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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General] EA를 만들며 느낀 썰

賢열전Staff2026. 11. 04. 11:57Views 25Up 1Comments 0

다년간 자동매매를 개발해왓지만.
실제 가속을 받은건 AI의 도움을 받은 최근 몇년이다.
개발자를 써가며 개발을 햇을때와는 비용과 시간이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다.
정말 큰 수익이 나는 자동매매 전략을 만들어서 엄청나게 흥분하고 곧 부자가 될거란 설레임에 잠을 이루지 못햇다.
자금을 끌어모아 실매매로 돌렷을때 계좌는 2주만에 5%도 남지 않앗다....
백테스팅을 그렇게 햇는데 왜 내 전재산이 사라진것일까!
너무 분하고 화가나고 다시 또 잠을 이루지 못햇다.
검토결과 수익도 크지만 그만큼 낙폭도 커서 자동매매 시작시점에 수익을 바로 쌓아 나가지 못하면
로스컷은 순식간에 올 수 있다는 게 함정이였다.
이후 낙폭을 줄이는게 가장 큰 고민이엇다. 수익도 함께 줄엇지만 가장 중요한건 수익을 쌓아 나가는 로직이니까 괜찮앗다.
수익률이 워낙 좋아 고정계약으로도 한달수익이 2배는 넘엇으니까...
다시 모의로도 한참을 돌려본 후 실매매로 재가동하엿다.
하지만 계속 지켜보다 보니 큰수익인데 청산을 안하고 손실도 버티는모습을 내 실계좌로 보다보니
횡보구간 작은 수익을 쌓아나가다 큰 추세에 한방에 갈 수도있는 그리드 매매가 이래서 인기가 많구나 하고 느꼇다.
내 로직은 추세추종로직이라 작게먹고 작게수익을 보다가 간간히 아주 크게 먹지만
그걸 보고있는다면 안정성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.
반면에 그리드 매매(오를때 매도를 모으고 내릴때 매수를 모아서 회귀할때청산)
는 아무 안정적으로 수익을 대부분 쌓아나가기 때문에 큰추세에 청산만 안 당하면 아주 안정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.
궁극적으로 모두에게 수익을 가져다주는 카피매매를 지향하는 나로선 카피어들의 건의에 흔들릴 수 밖에 없다.
하지만 결국 추세추종 로직이 결국 정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방향으로 견디고 발전 하려고 한다.
그러면서 이 자동매매시장의 단점을 파악햇다.

자동매매를 만드는 사람 카피하는사람 모두 자동매매를 믿지 못해서 가동시킨 후 눈을 떼지 못한다.
더 나은 전략수정을 항상 원하지만 정보교류와 공부할 곳이 마땅치 않다.
수 많은 자동매매가 최고라고 말하지만 실제 검증후기를 볼 수가 없다.
항상 수익에 대한 의심을 받을 때 마다 지난 데이터를 믿어보자 할 수 밖에 없다.

그래서 현명한 자동투자 커뮤니티 현자를 만들엇다!
자동매매를 사람들에게 검증 받고 모의로 따라해 보며 옥석을 가리고
실 사용자의 후기도 모아 자동매매에 대한 안 좋은 선입관을 타파하길 바라고 있다.
많은 분들이 서로 공부하여 더 나은 전략을 짤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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