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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활용] [활용] 금(XAUUSD) EA 고르는 법: 실계좌로 거르는 8가지 체크리스트
"금 EA 추천"을 검색하면 수익률 수백 %짜리 그래프가 쏟아져요. 그런데 그중 1년 뒤에도 살아 있는 건 손에 꼽습니다. 금은 하루 변동이 크고 뉴스에 민감해서 나쁜 EA가 가장 빨리 드러나는 종목이기도 해요. 실제로 돈을 넣기 전에 아래 8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.
1. 실계좌 기록이 최소 6개월 이상인가
- 백테스트·데모 기록만 있다면 아직 "검증 전"이에요.
- 6개월이면 금리 발표(FOMC)·고용지표(NFP)를 여러 번 지나왔는지 볼 수 있어요.
- 기록을 제3자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야 해요. 캡처 이미지는 얼마든지 고를 수 있어요.
2. 모든 진입에 손절이 있는가
- 금 EA 사고의 대부분은 손절 없는 포지션에서 나와요.
- 거래 내역에서 S/L 칸이 비어 있는 거래가 많다면 위험 신호예요.
- 현자 실시간 연동 전략은 손절 없이 진입한 비율이 자동으로 표시돼요.
3. 최대 낙폭(MDD)이 감당 가능한가
- 금 EA라면 최대 낙폭 20~25% 이하를 일단 기준으로 보세요.
- −30%는 회복에 +43%, −50%는 +100%가 필요해요.
- 낙폭은 "잔고" 기준이 아니라 평가자산(Equity) 기준으로 봐야 해요. 잔고만 보면 물려 있는 손실이 안 보여요.
4. 수익 곡선이 너무 매끈하지 않은가
- 1년 내내 손실 달이 하나도 없다면 오히려 의심하세요.
- 마틴게일·그리드 EA는 손실을 청산하지 않고 버티기 때문에 잔고 곡선이 비정상적으로 매끈해요.
- 잔고 곡선과 평가자산 곡선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구간이 있다면, 그때 손실을 안고 버틴 거예요.
5. 거래 수와 평균 보유 시간
- 거래가 너무 적으면(예: 1년에 20번) 운인지 실력인지 구분이 안 돼요.
- 거래가 지나치게 많고 1건 수익이 몇 달러면 스프레드·슬리피지에 매우 약해요. 브로커가 바뀌면 결과가 뒤집힐 수 있어요.
6. 수익과 손실의 크기 비율
- 승률 90%인데 평균 손실이 평균 수익의 10배라면, 한 번의 손실로 몇 달 수익이 사라져요.
- 평균 수익 ÷ 평균 손실(손익비)과 승률을 같이 보세요. 승률만 높은 EA는 함정인 경우가 많아요.
7. 어떤 시간대에 거래하는가
- 롤오버(서버 자정 전후)에 스캘핑하는 EA는 스프레드 확대에 취약해요.
- 지표 발표 시간에 진입이 몰려 있다면 슬리피지 위험이 커요.
8. 판매자가 무엇을 숨기는가
- 계좌 번호·브로커·레버리지를 공개하지 않거나, "투자자 비밀번호"만 주고 실시간 공개를 피한다면 조심하세요.
- "월 10% 보장" 같은 문구가 있으면 그 자체로 탈락이에요.
정리: 실계좌 6개월 이상 + 모든 거래 손절 + 평가자산 기준 낙폭 25% 이하 + 손익비 확인. 이 네 가지만 지켜도 금 EA 사고의 대부분을 피할 수 있어요. 현자 검증 게시판에서는 이 숫자들을 MT5 실계좌 기준으로 1분마다 볼 수 있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