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부방 ›
[강좌] 한 번에 얼마나 걸어야 할까: 1% 룰
전략보다 더 중요한 것이 포지션 크기입니다. 아무리 좋은 전략도 연속 손실은 반드시 옵니다. 그때 계좌가 버틸 수 있느냐는 한 번에 거는 위험에 달려 있어요.
1% 룰이란
한 번 거래에서 손절했을 때 잃는 돈이 계좌의 1% 를 넘지 않게 포지션 크기를 정하는 방법입니다. 레버리지가 몇 배든, 계약 수가 몇 개든 기준은 "손절 시 잃는 금액"입니다.
계산법
포지션 크기 = (계좌 × 위험 비율) ÷ (진입가와 손절가의 차이 × 1단위당 가치)예: 계좌 1,000만 원, 위험 1% = 10만 원. 손절까지 거리가 1단위당 2만 원이면 → 5단위.
숫자로 보면
- 1% 위험: 20연패해도 계좌의 82%가 남습니다
- 5% 위험: 20연패하면 36%만 남습니다
- 10% 위험: 사실상 회복이 불가능합니다
초보라면 0.5~1%, 경험이 쌓여도 2%를 넘기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. 자동매매 설정에서 "고정 랏"보다 "위험 비율로 랏 계산" 옵션이 있는지 확인하세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