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부방 ›

[정보] [정보] 최대 낙폭(MDD) 완벽 정리: 회복 수익률과 위험 계산법

大현자 마스터운영진2026. 11. 03. 10:51조회 75추천 6댓글 0

수익률보다 먼저 봐야 할 숫자가 최대 낙폭(MDD, Maximum Drawdown)이에요. 같은 +50%라도 −10%를 거쳐 왔는지 −45%를 거쳐 왔는지는 완전히 다른 전략이에요.

MDD란

  • 계좌가 가장 높았던 지점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던 비율이에요.
  • 예: 1만 달러 → 1만 3천 달러(고점) → 9,100달러(저점) 이면 MDD = (13,000 − 9,100) ÷ 13,000 = 30%

회복에 필요한 수익률

낙폭원래대로 돌아가려면
−10%+11%
−20%+25%
−30%+43%
−40%+67%
−50%+100%
−70%+233%

낙폭이 커질수록 회복은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져요. 그래서 프로는 수익보다 낙폭을 관리해요.

잔고 MDD vs 평가자산 MDD

  • 잔고 기준: 청산된 거래만 반영. 물린 포지션이 있으면 낙폭이 작게 나와요.
  • 평가자산 기준: 열린 포지션 손익까지 반영. 이게 진짜 낙폭이에요.
  • 마틴·그리드 EA는 두 숫자의 차이가 아주 커요.

과거 MDD는 최소치일 뿐

  • 백테스트·실계좌 MDD는 지금까지 최악이었던 값이에요. 앞으로 더 나쁠 수 있어요.
  • 경험적으로 실전 MDD는 백테스트 MDD의 1.5~2배까지 올 수 있다고 보고 금액을 정하세요.

내 금액에 적용하기

  1. 내가 견딜 수 있는 손실을 정해요. 예: 계좌의 20%
  2. 전략의 과거 MDD × 1.5를 예상 최악으로 잡아요. 예: 12% × 1.5 = 18%
  3. 18% ≤ 20% 이니 OK. 만약 25%가 나오면 배율·랏을 줄여요.

현자 위험도는 이렇게 계산해요

  • 최대 낙폭 10% 미만 1단계, 10~20% 2단계, 20~35% 3단계, 35~50% 4단계, 50% 이상 5단계
  • 운영 30일 미만이면 한 단계 올려요 (낙폭이 아직 덜 드러났을 수 있어서)
모의 카피에서는 트레이더 최대 낙폭에 맞춰 "최대 낙폭 × 배율이 30% 안쪽"이 되도록 추천 배율을 보여줘요.

댓글 0

목록
Vantage 앱 광고광고
현자 탄생기념 부스터 이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