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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좌] [심화] 생존 편향: 살아남은 것만 보면 생기는 착각
사라진 것들이 데이터에서 빠지면 결과가 실제보다 좋아 보입니다. 이것이 생존 편향입니다.
백테스트에서
- 상장폐지·거래정지된 종목이 빠진 주식 데이터로 백테스트하면 수익률이 부풀려집니다
- 코인도 상장폐지된 알트코인이 빠진 데이터라면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
- "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"으로 과거를 돌리는 것도 생존 편향입니다. 과거 그 시점의 상위 종목을 써야 해요
카피매매·자동매매 랭킹에서
- 카피 플랫폼 리더보드에는 아직 망하지 않은 계좌만 보입니다
- 같은 방식으로 시작했다가 사라진 수백 개 계좌는 보이지 않아요
- 높은 순위의 계좌일수록 위험을 크게 진 운 좋은 계좌일 가능성도 큽니다
대처
- 운영 기간이 긴 계좌, 낙폭을 견디고 회복한 이력이 있는 계좌를 우선 보세요
- "상위 1%"보다 "꾸준히 중간 이상"이 실전에서 더 오래 갑니다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