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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프랍펌] [프랍펌 1] 챌린지 구조: 돈을 버는 쪽은 누구일까

大현자 마스터운영진2026. 11. 01. 20:54조회 418추천 12댓글 0

프랍펌(Prop firm)은 "참가비를 내고 시험(챌린지)을 통과하면 회사 돈으로 거래하게 해주고, 수익을 나눠주는" 곳입니다.

보통의 구조

  1. 참가비 결제: 계좌 크기(1만~20만 달러)에 따라 수십~수백 달러
  2. 1단계 시험: 목표 수익(보통 8~10%)을 손실 한도 안에서 달성
  3. 2단계 시험: 목표가 낮아진(보통 5%) 같은 시험을 한 번 더 (1단계만 있는 곳도 있음)
  4. 펀디드 계좌: 통과하면 수익의 70~90%를 받음. 규정을 한 번만 어겨도 계좌 종료

꼭 알아야 할 규칙 세 가지

  • 일일 손실 한도: 하루에 계좌의 4~5% 이상 잃으면 즉시 탈락
  • 최대 손실 한도: 처음 잔고 대비 8~10% 이상 빠지면 탈락. 고정형(처음 잔고 기준)인지 추적형(최고 잔고를 따라 올라감)인지가 업체마다 다릅니다
  • 최소 거래일·일관성 규칙: 며칠 이상 거래해야 하거나, 하루 수익이 전체 수익의 일정 비율을 넘으면 안 되는 규칙

돈은 어디서 나올까

  • 대부분의 펀디드 계좌는 실제 시장이 아닌 시뮬레이션 계좌입니다. 업체의 주 수입은 시험에 떨어진 사람들의 참가비입니다
  • 그래서 할인 행사가 많고, 통과율은 업체들이 잘 공개하지 않습니다
  • 이게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. 다만 "참가비 = 시험 응시료"라고 생각하고, 통과 확률을 따져보고 들어가야 합니다

다음 글

2편에서는 "거래당 몇 %를 걸어야 통과 확률이 가장 높은지"를 계산해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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