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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초] [기초] 랏·레버리지·증거금·로스컷, 한 번에 이해하기
계좌가 터지는 이유는 대부분 전략이 아니라 크기(랏) 때문입니다. 아래 그림의 숫자만 기억해도 큰 사고를 피할 수 있어요.
랏 (Lot)
- 거래 크기의 단위입니다. 금 CFD는 보통 1랏 = 100온스
- 0.01랏: 금값 $1 움직이면 ±$1
- 0.10랏: 금값 $1 움직이면 ±$10
- 1.00랏: 금값 $1 움직이면 ±$100
- 금은 하루에 $20~$50 이상 움직이는 날이 흔합니다. 계좌 $1,000에 1랏이면 하루 만에 끝날 수 있어요
레버리지
- 계좌에 있는 돈보다 몇 배 큰 금액을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(1:100, 1:500, 1:1000 등)
- 레버리지가 높다고 손익이 커지는 게 아니라, 더 큰 랏을 잡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. 손익은 랏이 정해요
- 레버리지가 높으면 증거금이 적게 묶여서 로스컷까지 여유가 생기지만, 그만큼 큰 랏을 잡고 싶은 유혹도 커집니다
증거금 (Margin)
- 포지션을 열 때 브로커가 묶어두는 담보 금액입니다
- 증거금 수준(%) = 평가자산 ÷ 사용 중인 증거금 × 100
- MT5 [도구상자 → 거래] 탭 아래쪽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
마진콜과 로스컷
- 마진콜: 증거금 수준이 일정 % 아래로 떨어지면 경고 (예: 100%)
- 로스컷(스톱아웃): 더 떨어지면 브로커가 손실 큰 포지션부터 강제로 정리 (예: 50%, 20% 등 브로커마다 다름)
- 로스컷은 내가 정한 손절이 아니라 최악의 가격에 강제로 끊기는 것이에요. 여기까지 가면 이미 늦은 겁니다
안전한 크기 정하는 공식
- 한 번 거래에서 잃어도 되는 돈을 정합니다: 계좌의 1% (계좌 $1,000이면 $10)
- 손절까지 거리(금값 기준)를 정합니다: 예) $5
- 랏 = 잃어도 되는 돈 ÷ (손절 거리 × 100) → $10 ÷ ($5 × 100) = 0.02랏
공부방의 "한 번에 얼마나 걸어야 할까: 1% 룰" 글에 자세한 예시가 있어요.

